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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년 11월 15일 서울 용산 청년창업플러스센터에서 스튜디오 요그와 첫 번째 인터뷰를 했다. 새로운 아이디어, 개념을 추구하는 야망과 공상의 스튜디오 요그는 텐트영화제와 큐알코드영화제라는 듣도 보도 못 하던 일들을 벌이고 있었다. 2013년 6월 19일 결혼해 550일간의 세계여행을 마치고 와서는 웹툰 <욕망의 세계일주> 연재했고 에디오피아에서 만난 소녀 <페루자>(2017) 이야기를 알렸다. 작품을 상영했던 2019년 6월 22일 포항 인디플러스의 개관 상영회에서 그들은 다가올 날의 설렘보다 지난날의 그리움이 컸다고 말했다. 2021년 1월 30일 각자의 공간에서 화상으로 만나 졸업작품 <산책가>(2009) 이후 두 사람이 보낸 10여 년을 돌아봤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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